2008년 03월 23일
나'라는 미로속에서

 



 

나는 기본에 충실한 창조자
   이고 싶다.

쓰지만 달콤한 초콜렛같은
리더가,
여자가
 되고싶다.

독수리의 눈과
사자의 냉철한 머리와
토끼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현장에서 숨쉬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싶다.

 

 

 

 

 

 

 

 
 
by paradaise | 2008/03/23 15:13 | iam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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